펄펄 끓는 용암에 근접, ‘용암 근접 영상’

부글부글 끓는 붉은 용암 근처에 접근한 것은 로봇이 아닌 사람이었다.
파도처럼 넘실대는 용암 근처에서 두 팔을 번쩍 들며 움직인 사람.
인형처럼 보이지만 특수 방열복을 이 사람은 펄펄 끓는 용암 가까이 접근해 보기 드문 영상을 촬영했다.
이 영상은 캐나다 출신의 다큐멘터리 작가 조지 쿠루니스와 영화 제작자 샘 코스먼이 함께 만든 것이다.
조지 쿠루니스와 일행은 바누아투로 날아가 헬리콥터를 타고 바누아투의 활화산으로 갔다.
카메라를 장착한 이 괴짜 모험가는 등산 장비 및 특수 보호 옷으로 무장하고 용암 가까이 접근했다.
그리고 이 과정의 모든 것이 영상에 담겼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이 영상은 최근 인터넷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조지 쿠루니스가 서 있던 장소의 온도는 섭씨 700도에 육박했다.
특수 보호 장비의 도움을 받긴 했지만, 이 촬영자의 용기에 사람들은 깜짝 놀란다.
[팝뉴스]
'◀▷즐거운 코너 > 세상은 이런일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산악인의 담력’ 4500m 날카로운 산길을 걷다 (0) | 2014.09.16 |
|---|---|
| 아름다운 세상에 이런 일도.. (0) | 2014.09.15 |
| 77세 산속 할머니 (세상에 이런일이) (0) | 2014.09.03 |
| 비행기 납치하는 UFO 동영상 [젠틀맨 카지노에 갔다가 봄] (0) | 2014.09.02 |
| 각설이 타령 모음 (0) | 2014.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