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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의 담력’ 4500m 날카로운 산길을 걷다

목련화1 2014. 9. 16. 21:59



보는 사람은 고소공포증을 느끼게 된다. 양옆이 까마득히 깊고 깊은 절벽이다.

남자는 눈길을 걷고 있다. 길은 폭이

1미터도 되지 않을 것 같다. 잠깐 실수하면 두 번 다시 올라올 수 없을 것이다.

해외 동영상 사이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은 날카롭다고 해도 될만큼 좁고 높은 산길을 걷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그들은 별 두려움 없이 걸어

간다. 산악인의 담력은 초인적이다.

최근 공개된 이 동영상은 마터호른에 촬영된 것이라 한다.

 마터호른에서는 1865년 첫 등정이후 500 여명의 산악인

들이 희생되었다. 영상은 세 명의 산악인이 4,478m 정상을 향해가는 장면을 기록한 것이다.




[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