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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이고 끔찍한 세계 요리들.

목련화1 2008. 12. 2. 07:27

1, 필리핀에서 만드는 요리로 닭의 계란인데 곧 알을 깨고 나올
부화 직전의 계란을 삶아서 먹는다 고 한다.
이미 털까지 나와 있으며 연한 뼈까지 통 채로 먹는 것이란다.

 

보기만 해도 끔찍한 쥐 새끼다.
눈를 뜨기 전에 잡아서 정종에다 담구어 일정 기간이 지난
다음 식용으로 먹는다는 데 정말 끔찍하다.
그런데 유감 스럽게도 러시아 사이트에 한국과 중국이 이렇게
만들어 먹는다고 소개하고 있어 순간 열불이 나기도 한다.
아마도 지례짐작을하고 한국도 포함한 것으로 생각된다.

 

다음은 노르웨이로 생선 대구를 알카리수에다 절인 다음
먹는다 고 소개하고 있다.

 

사르지니야 라는 나라인데 생소한 국명이다.
양의 젓으로 치즈를 공처럼 만들어 오래 두면 내부 젓은 삭아서
진한 냄새를 풍긴다고 한다.
처음 접하는 사람은 도저히 먹기 힘들 정도로 냄새가 지독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멕시코 이야기로 개미알를 소스에 섞어서 날 것을 그데로 먹는다는데
이 역시 이해하기 힘들다.
참고로 위 어미 개미는 독을 가지고 있으며 이런 종류의 개미는
멕시코에서 찿기가 지금은 쉽지않다 고 한다.

 

 

  

 이 번엔 정말 끔찍한 엽기적인 요리를 소개한다.
중국과 홍콩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살아있는 원숭이를 식탁 탁자
아래다 앉히고 탁자 중앙에 만들어진 구멍으로 원숭이
머리를 올라오게 한 다음 살아있는 원숭이 머리 일부지점를 면도날로
털를 깍는다.
다음엔 원숭이 머리 정확한 지점에 구멍을 뚫어 빨대 같은 도구를
이용해서 원숭이 골를 빨아 먹는다고 하는 정말 현기증 나는
엽기적인 방법이다.
단 주의 할 점은 원숭이가 살아있을 동안까지만 골를 먹어야지
죽은 다음 먹으면 위험한 것으로 적고 있다.
아무리 인간에게 좋은 것이라지만 이런 행위는 막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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